시원스쿨, '뉴욕페스티벌 국가브랜드대상' 외국어교육 부문 12년 연속 1위

엘렌 스미스(Ellen Smyth) 뉴욕페스티벌 대표, 양홍걸 골드앤에스 대표이사.(사진=골드앤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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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골드앤에스의 외국어 교육 플랫폼 시원스쿨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대상(NYF K-NBA)' 외국어교육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17회를 맞이한 NYF K-NBA는 지난 1957년 설립 이래 칸 라이언즈·클리오 어워즈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히는 뉴욕페스티벌 주관 국제 시상 플랫폼이다. 국가브랜드경쟁지수(NCI)는 브랜드 인지도, 정체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을 측정모델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가장 가치 있는 국가브랜드를 선정·발표한다.
시원스쿨은 이번 NCI 측정에서 외국어교육 부문 경쟁 브랜드 중 최고점인 75.77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NCI는 브랜드의 이미지·품질·충성도·글로벌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하는 지표로 4개 항목 모두에서 고른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시상식은 양홍걸 대표이사 선임 후 첫 공식행사 참여로 새 경영 체제 아래 브랜드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확인한 자리였다. 골드앤에스는 지난해 공동 대주주 에스제이더블유인터내셔널(SJW)로부터 시원스쿨 교육사업부문을 양수해 교육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종합 어학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양홍걸 골드앤에스 대표는 "대표이사 취임 후 첫 공식행사로 권위 있는 국제 시상에서 12년 연속 수상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외국어 교육 포트폴리오 확장을 기반으로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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