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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정우에 "지금 기분 너무 나빠"…왜?

등록 2026.04.04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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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런닝맨'(사진=SBS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런닝맨'(사진=SBS 제공) 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정우가 '런닝맨'에 출연한다.

5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짱구' 주연 배우 3인방 정우·정수정·신승호가 자리를 빛낸다.

이번 레이스는 '짱의 전쟁:운명의 사다리'로,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한다.

미션 결과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사다리 위치를 두고 손에 땀을 쥐는 심리전이 펼쳐진다.

특히 정우는 온몸을 내던지는 '열정맨' 면모로 유재석을 당황케 한다.

정우의 거침없는 손길이 의도치 않은 곳까지 향하자, 유재석은 "지금 기분이 너무 나빴다. 그거 소품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영화 '짱구'는 2009년 개봉 이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이른바 '비공식 천만 영화'로 불리는 '바람' 그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우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정우는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는 배우 지망생 '짱구' 역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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