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 대변인 "이란, 적 불신 여전…군, 국가 방어 준비 계속"(종합)
![[서울=뉴시스]이란은 여전히 적대국에 대해 불신하고 있으며, 이란군은 여전히 국가를 방어할 준비가 돼 있다고 파테메 모하제라니 이란 정부 대변인이 8일 밝혔다고 이란 국영 언론들이 보도했다. 사진은 모하제라니 대변인. <사진 출처 : WANA 통신> 2026.04.08.](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02106077_web.jpg?rnd=20260408212617)
[서울=뉴시스]이란은 여전히 적대국에 대해 불신하고 있으며, 이란군은 여전히 국가를 방어할 준비가 돼 있다고 파테메 모하제라니 이란 정부 대변인이 8일 밝혔다고 이란 국영 언론들이 보도했다. 사진은 모하제라니 대변인. <사진 출처 : WANA 통신> 2026.04.08.
메흐르 통신이 인용한 TV 인터뷰에서 모하제라니는 이란의 군대와 미사일 능력이 지속적인 지역 긴장 속에서 국가를 보호하고 국익을 수호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 전 세계 석유 수송의 전략적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영유권 주장을 재확인하고,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 안보 태세에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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