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남소식]함안화천농악, 경남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 등

등록 2026.04.16 14:14:3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함안=뉴시스]함안화천농악,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 (사진=함안군 제공) 2026.04.1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뉴시스]함안화천농악,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 (사진=함안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함안군은 ‘함안화천농악’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개최된 제43회 경상남도 민속예술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도내 10개 팀이 참가했다.

이번 수상으로 함안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한국민속예술축제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편 함안화천농악은 함안군 칠북면 화천마을에서 약 500년 이상 전승돼 온 전통 농악이다. 지신밟기, 풍농제, 당산제 등 마을 공동체 의례 속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발전해 온 지역 대표 민속예술로, 1991년 경상남도 무형문화재(현재 무형유산)로 지정돼 현재까지 지역 주민과 전승자들을 중심으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적십자봉사회 시·군협의회 홍보 교육

[창원=뉴시스]경남적십자사, 적십자봉사회 시·군협의회 홍보 교육.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6.04.1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경남적십자사, 적십자봉사회 시·군협의회 홍보 교육.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의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해 시군협의회 임원 및 홍보부장 30명을 대상으로 홍보 교육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의 효과적인 홍보 방안을 마련하고, 봉사원들의 언론 홍보와 시·군협의회 간 정보 공유 및 소통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한다.

보도자료 작성법 및 보도용 사진 촬영 방법 등의 실무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