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 롯데캐슬 136' 견본주택 개관…사대문 안 '희소 입지'
지하철 1·2·4·5호선, GTX, 공항철도 6개 노선 위치
![[서울=뉴시스]'정동 롯데캐슬 136' 투시도(사진=롯데건설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580_web.jpg?rnd=20260417102002)
[서울=뉴시스]'정동 롯데캐슬 136' 투시도(사진=롯데건설 제공)
‘정동 롯데캐슬 136’은 지하 7층~지상 20층, 1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공동주택(아파트형 주택) 102세대와 전용면적 118~119㎡ 오피스텔 34실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임대를 제외한 공동주택 62세대와 오피스텔 34실을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 수는 공동주택 ▲59㎡ A 33세대 ▲59㎡ B 13세대 ▲59㎡ C 16세대와 오피스텔 ▲118㎡ 17실 ▲119㎡ 17실로 이뤄진다. 실용성 높은 중·소형 평형 중심의 공동주택과 희소성 높은 중형 오피스텔로 구성돼 직장인,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정동 롯데캐슬 136은 서울 전역에 토지거래허가제와 대출 제한 등 고강도 규제가 적용된 상황에서도 도심 핵심 입지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대안으로 평가된다.
단지는 아파트형 주택과 오피스텔 등으로 구성된 비규제 상품으로, 아파트와 달리 최초 분양자에 한해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라면 청약통장 여부,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에서도 자유롭다.
또한 단지는 경제·행정·외교 기능이 집중된 서울 중심 업무지구(CBD)에 위치해 시청, 서울역, 광화문 일대로의 출퇴근이 편리해 직주근접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 이 일대에는 금융기관, 시청, 대기업 본사, 언론사, 공공기관 등이 밀집해 있어 배후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반경 1㎞ 내 수도권 지하철 1·2·4·5호선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공항철도 등 6개 주요 노선이 위치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한다. 반경 500m 이내에 2호선 시청역과 충정로역, 5호선 서대문역이 위치하며, 4호선 회현역과 경의중앙선·GTX-A·공항철도 등이 지나는 서울역도 도보 거리에 있어 강남과 여의도, 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덕수초, 창덕여중, 이화여고, 이화외고 등 명문으로 꼽히는 초·중·고교 학군이 단지 반경 약 700m 내에 위치해 자녀들이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중앙대학교 평동캠퍼스 등도 가깝다.
롯데건설은 전용면적 59㎡ 모든 타입에 드레스룸이 마련된다고 밝혔다. 타입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59㎡ A·B 타입은 3Bay 판상형 구조와 ㄷ자형 주방 설계, 안방 화장대, 침실 붙박이장 등이 마련되며, 전용면적 59㎡ C형은 호텔식 특화 욕실 설계를 적용했다.
오피스텔도 모든 평형에 펜트리 3개와 안방 화장대, 드레스룸 등의 공간이 제공되며 전용면적 119㎡의 경우 선호도 높은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4개 문형 냉장고, F/S 세탁기, 전기 시스템 에어컨, 주방TV 등 고급 가전기기가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모든 평면에 무상으로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은 스크린골프장과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샤워실 등이 마련된다.
오피스텔 청약 접수는 오는 22일이며 공동주택 청약접수는 27일 시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30일이며 정당계약은 오피스텔 5월1일, 공동주택은 5월11일~13일 사흘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7년 4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정동 롯데캐슬 136은 일자리, 교통, 학군, 편의시설이 집적된 중심업무지구에 들어서는 데다 우수한 주거 설계와 상품성을 갖춰 정주 여건이 뛰어나다"며 "특히 청약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고 임대 등의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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