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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백윤식 '가족계획2' 하반기에 본다

등록 2026.04.17 11: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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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백윤식 '가족계획2' 하반기에 본다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배두나와 백윤식이 '가족계획' 시즌2로 돌아온다.

쿠팡플레이는 17일 새 시리즈 '가족계획'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4년 공개된 '가족계획'은 기억을 자유자재로 편집할 수 있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엄마가 가족들과 합심해 악당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블랙코미디적 요소를 결합한 서사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2년 만에 돌아온 시즌2는 과거를 숨긴 채 새로운 도시에 온 영수네 가족이 더 거대해진 악의 세력으로부터 서로를 지키기 위해 지옥 같은 복수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시즌 1에 이어 배두나가 뇌 해킹 기술을 가진 엄마 '영수'를, 할아버지 '강성'은 백윤식이, 딸 '지우'는 이수현이, 아들 '지훈'은 로몬이 연기한다. 여기에 삼촌 '철용' 역으로 박병은이 합류한다.

새 빌런으로 박호산, 전혜진, 강기영, 백주희, 신성민, 이중옥 등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보다 더 커진 악의 체계를 구축한다.

'가족계획' 시즌2는 현재 촬영 중으로,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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