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국립세종수목원에 iM뱅크 숲' 조성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뱅크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국립세종수목원에 'iM뱅크 숲'을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iM뱅크 숲은 국립세종수목원 본원 옆 900㎡(약 270평) 규모 부지에 조성되며 다양한 식물자원 보전과 생태 환경 개선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재원은 제15대 iM뱅크 은행장으로 취임한 강정훈 은행장 취임행사 생략을 통해 절감된 비용과 취임사 영상 댓글수의 기부금 환산, 은행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과 iM뱅크 이용고객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조성됐다.
또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ESG 실천, iM뱅크 앱 내 기부 플랫폼(체리 CHERRY)을 통한 디지털과 나눔이 결합된 새로운 기부 모델로 진행됐다.
iM뱅크는 이번 숲 조성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이라는 글로벌 ESG 과제에 기여하고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정훈 은행장은 "iM뱅크 숲은 단순한 환경 조성이 아니라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가치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금융을 넘어 사회와 환경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는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iM뱅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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