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결성면 자동차 부품공장 숙소서 불…3800만원 피해
![[홍성=뉴시스] 17일 오전 5시10분께 충남 홍성군 결성면 교항리 자동차 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2026.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7/NISI20260417_0002113713_web.jpg?rnd=20260417114423)
[홍성=뉴시스] 17일 오전 5시10분께 충남 홍성군 결성면 교항리 자동차 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2026.04.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행인이 "멀리 떨어져 있는 건물에서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3대와 대원 등 31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5시3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숙소로 쓰이는 121㎡ 건물 1동과 그 옆 94㎡ 비닐하우스 1동, 내부에 주차돼 있던 1t 트럭 1대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