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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밸리CC, '골프존카운티 이든' 된다…"내달 오픈"

등록 2026.04.23 1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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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제→대중제로 접근성 확대

[서울=뉴시스] 골프존카운티 이든 전경. (사진=골프존카운티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골프존카운티 이든 전경. (사진=골프존카운티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골프코스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는 에덴밸리CC 임차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골프존카운티 이든'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에덴밸리CC는 파 72, 7200야드에 달하는 넓은 페어웨이를 갖춰 장타 플레이에 최적화된 18홀 규모의 골프장이다. 이번 계약으로 골프존카운티는 국내 21개 골프장을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존카운티 이든으로 이름을 바꿔 다음 달 초 새로 오픈할 예정이다. 기존 회원제를 대중제로 전환해 보다 많은 골퍼가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셀프체크인 서비스, 샷 정보 제공 서비스인 '에어모션' 시스템을 도입한다. 또 클럽하우스 시설을 개선하고 캐디 서비스를 강화한다.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이사는 "골프장 운영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에덴밸리CC에서 보다 많은 골퍼분께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게 돼 뜻깊다"며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더 나은 라운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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