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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부처님오신날 연휴 KTX·일반열차 운행 확대

등록 2026.04.27 14:42:42수정 2026.04.27 15: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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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3~25일까지 KTX·일반열차 38회 추가

26일 새벽시간 KTX 3회 추가…출근편의 높여

5월 부처님오신날 연휴 KTX·일반열차 운행 확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내달 23일부터 26일까지 부처님오신날 연휴기간 KTX와 일반열차의 운행이 확대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월 부처님오신날 연휴(23~26일)를 맞아 임시열차를 투입해 운행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내달 23일부터 부처님오신날 대체휴일인 25일까지 사흘간 경부선과 호남선 등 전국 4개 노선에 KTX와 일반열차를 모두 38회 추가 운행해 공급 좌석을 약 1만9000석을 늘린다. 또한 연휴 다음날인 이달 26일에는 새벽 시간대 KTX를 3회 추가 운행해 출근 편의도 높인다.

추가 운행하는 열차의 승차권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코레일 승차권 예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전국 역 창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 단장은 “연휴기간 늘어나는 이동 수요에 맞춰 열차 운행을 확대한다”며 “쾌적한 열차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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