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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육군 부대서 대공화기 30㎜탄 오발 사고…"민간·군 피해 없어"

등록 2026.05.01 18:19:52수정 2026.05.01 18: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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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세부 사고 경위 조사 중

[여주=뉴시스] 김종택기자 = 1일 경기 여주시 연양동 남한강 일대에서 실시된 제병협동통합 전술훈련에서 육군 제8기동사단 K2 전차가 기동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8기동사단 제공) 2026.05.01. jtk@newsis.com

[여주=뉴시스] 김종택기자 = 1일 경기 여주시 연양동 남한강 일대에서 실시된 제병협동통합 전술훈련에서 육군 제8기동사단 K2 전차가 기동하고 있다 (사진=육군 제8기동사단 제공) 2026.05.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1일 경기도 포천의 한 육군 부대에서 원인미상의 오발 사고가 발생했다.

육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도 포천시 소재 육군 방공진지에서 K30 비호복합 대공화기 장비를 점검하던 중 30㎜탄 한 발이 발사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육군 관계자는 "현재까지 확인된 민간 및 군 피해현황은 없으며 세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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