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시설농업 AI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 선정
5년간 총사업비 300억원 투입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01836847_web.jpg?rnd=20250508102431)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이번 사업은 농업용 AI 로봇의 실증과 검증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지능형 시설농업 로봇 클러스터 구축이 목표다.
핵심 목표는 온실 환경 기반의 AI 농업로봇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이다. 주행·수확·방제·이송 등 농작업이 가능한 로봇의 현장 적용성을 검증하고, 디지털트윈 기반 ‘Sim-to-Real’ 체계를 통해 가상환경과 실환경을 연계한 기술 검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 과정에서 전북은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을 담당하고, 충남은 로봇 전동화 검증을 수행하는 등 역할을 분담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선화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은 농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실증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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