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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차 검정고시 경남 합격자 1176명…최고령은 73세

등록 2026.05.08 15: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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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경남도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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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4일 실시한 '2026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8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총 1380명이 응시해 1176명이 최종 합격했다. 평균 합격률은 85.21%로 집계됐다.

급별 합격률은 ▲초졸 87.00%(100명 응시, 87명 합격) ▲중졸 86.75%(234명 응시, 203명 합격) ▲고졸 84.70%(1046명 응시, 886명 합격)로 나타났다.

이번 시험의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강모(73·여)씨 ▲중졸 윤모(72·여)씨 ▲고졸 강모(72·여)씨였다. 또 경남권 교도소 재소자 14명이 합격했다. 장애인 합격자 7명도 있었다.

응시생은 이날부터 14일까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성적을 조회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응시자 편의를 고려해 합격 증서를 우편으로 개별 발송할 계획이다.

합격증명서 등 관련 서류는 이날부터 전국 학교 및 행정기관 민원실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도 발급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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