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문화재단, 수성구립 만촌책문화센터도서관 시범운영
![[대구=뉴시스] 수성문화재단이 수성구립 만촌책문화센터도서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그래픽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6.05.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8/NISI20260508_0002130773_web.jpg?rnd=20260508162451)
[대구=뉴시스] 수성문화재단이 수성구립 만촌책문화센터도서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그래픽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6.05.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수성문화재단이 수성구립 만촌책문화센터도서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8일 수성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11일부터 6월30일까지 만촌책문화센터도서관 시범운영을 진행한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관내 열람 서비스만 제공된다.
도서관은 수성구 만촌동 수성행복드림센터 2층에 조성됐다. 만촌동 일대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독서·문화 공간이다.
보유 자료는 6000여권이다. 어린이·성인 도서는 도서관이 있는 2층에서 이용할 수 있고 유아도서는 1층 공동육아나눔터 육아책방에 비치된다. 시범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대출·반납 서비스는 7월 정식 개관 이후 제공될 예정이다.
재단은 시범운영 기간 이용자 반응과 공간 활용 현황 등을 살핀 뒤 정식 개관에 맞춰 서비스 범위와 운영 방식을 확정할 계획이다.
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만촌 지역의 독서 공간 부족을 완화하고 기존 수성구립 도서관 이용권을 넓히는 거점으로 도서관을 운영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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