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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명박 전 대통령, 조전혁 서울교육감 후보 만난다

등록 2026.05.27 14:46:11수정 2026.05.27 16: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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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4시 영포빌딩서 회동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종로구 캠프 사무실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5.13.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종로구 캠프 사무실에서 뉴시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5.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27일 오후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조 후보는 이날 오후 4시께 서울 서초구 영포빌딩에서 이 전 대통령을 만나 약 30분간 독대할 예정이다.

이번 회동은 이 전 대통령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조 후보를 직접 격려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수 진영 후보만 4명 출마한 상황에서 조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만남으로 풀이된다.

현재 '8파전'으로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보수 진영 후보로 김영배 예원예대 부총장, 류수노 전 한국방송통신대학 총장,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조전혁 전 국회의원 등 4명이 출마한 상황이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은 지난 15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청계천을 따라 걸으며 환담을 나눈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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