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김해서 개막…"소통의 열전"
사흘간 장애인·비장애인 어울림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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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인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19일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사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대축전은 주 개최지인 김해를 비롯해 경남도내 5개 시 운동장에서 열리며, 전국 17개 시·도에서 1386명의 동호인 선수단이 참가한다.
경남은 골프, 배구, 볼링 등 9개 종목에 88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김해에서는 배드민턴, 탁구, 휠체어럭비 등 6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개회식은 이날 오후 김해실내체육관에서 식전 공연과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축제로 개최됐다.
이번 대축전은 사흘간의 일정을 치른 뒤 21일 각 종목별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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