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남오페라단, 30일 '경한코리아와 함께 오페라 콘서트' 공연

등록 2026.06.25 13:19:3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오후 7시30분 창원성산아트홀 대극장

경남오페라단, 30일 '경한코리아와 함께 오페라 콘서트' 공연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오페라단은 제7회 경한코리아와 함께하는 오페라 콘서트를 오는 30일 오후 7시30분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을 주제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을 시작으로, 푸치니 잔니 스키키의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의 프로방스의 바다와 대지, 구노 로미오와 줄리엣의 꿈속에 살고 싶어라 등의 명곡을 선보인다.

또 마스네 베르테르의 왜 나를 깨우나 봄의 숨결이여, 비제 카르멘의 투우사의 노래, 푸치니 라 보엠의 내가 거리에 나가면, 제비의 도레타의 아름다운 꿈, 투란도트의 아무도 잠들지 마라를 비롯해 모차르트 돈 조반니의 이중창 우리 손 맞잡고, 레하르 메리 위도우의 이중창 입술은 침묵하고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감동을 더 한다.

특히 마에스트로 이동신 국립창원대학교 교수가 이끄는 디오오케스트라의 풍성하고 깊이 있는 연주가 완성도를 높인다.

여기에 정상급 소프라노 박소영과 테너 이범주(국립창원대 교수), 소프라노 김누리, 바리톤 박정민 등 최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남메세나협회 매칭 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경한코리아 후원으로 진행된다.

관람은 잔여 좌석에 한해 선착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문의는 경남오페라단으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