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전국 13개 보증이행 사업장 여름철 안전점검 실시
최인호 사장, 부산 사업장 찾아 '無사고 현장' 조성 강조

이 사업장은 사업자의 사업 포기로 분양보증 사고가 나 공사가 중단됐던 곳이다. 이달 내 잔여공사가 재개될 예정이다.
최인호 HUG 사장은 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침수방지시설의 정비 상태를 확인하고 누전 사고 예방을 위한 배전함을 살폈다.
최 사장은 "차질 없는 잔여공사를 위해 공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해달라"면서 "HUG는 신속한 보증 이행을 통해 입주 예정자들이 하루빨리 새 보금자리에 입주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UG는 이번 사업장을 포함한 전국 13곳의 보증이행 사업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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