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현, 워싱턴전서 침묵…LA는 4연패 부진
등록 2026.08.16 14:56:39
9분 동안 가로채기만 1개 기록
![[알링턴=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2026.07.20](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1444058_web.jpg?rnd=20260720134808)
[알링턴=AP/뉴시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의 박지현이 20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컬리지 파크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댈러스 윙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2026.07.2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가 4연패에 빠진 가운데, 박지현도 무득점에 그쳤다.
LA 스파크스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 DC의 케어퍼스트 아레나에서 열린 워싱턴 미스틱스와의 2026 정규시즌 경기에서 70-80으로 패배했다.
4연패로 12승22패를 기록한 LA 스파크스는 시카고 스카이와 공동 11위에 머물렀다.
박지현은 이날 9분 동안 코트를 누볐지만 득점 없이 가로채기만 1개를 작성했다.
LA 스파크스는 58-55로 3점 앞선 채 4쿼터를 맞았으나, 역전을 허용하면서 무릎을 꿇었다.
LA 스파크스와 박지현은 오는 19일 코네티컷 선과의 원정 경기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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