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뇌출혈' 개그맨 이진호, 일반병실 이동…"대화 가능할 정도 '호전'"
뇌출혈로 쓰러졌던 코미디언 이진호(40)가 입원 40여일 만에 상태가 호전돼 재활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달 1일 뇌출혈로 쓰러져 서울의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이진호는 최근 일반 병실로 옮겨졌다.
큰 수술 없이 고비를 넘겼으며, 현재는 지인들과 가벼운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진호는 자택에서 의식을 잃어가던 중, 전화를 걸었던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의 빠른 신고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골든타임 내에 치료를 받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