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삼바 축구' 브라질, 모로코 꺾고 24년 만에 월드컵 우승 도전
브라질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24년 만의 트로피를 정조준한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14일 오전 7시(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아프리카 강호' 모로코와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브라질은 아이티(20일), 스코틀랜드(25일)와 토너먼트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브라질은 FIFA 랭킹 6위의 강호다.
7위 모로코를 잡는다면 아이티(83위), 스코틀랜드(40위)까지 제압하고 32강에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