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데이터센터 전자파 바로 알린다…과기정통부, 공모전 개최
생활 속 전자파 바로알기 공모전…10월 12일까지 접수
이동통신 무선국 전자파 막연한 불안 오해 해소 취지
![[서울=뉴시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동통신 무선국과 데이터센터 등 생활 주변 정보통신시설의 전자파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전자파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오해를 줄이기 위한 공모전을 연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4/NISI20260614_0002160283_web.jpg?rnd=20260614100812)
[서울=뉴시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동통신 무선국과 데이터센터 등 생활 주변 정보통신시설의 전자파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전자파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오해를 줄이기 위한 공모전을 연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동통신 무선국과 데이터센터 등 생활 주변 정보통신시설의 전자파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전자파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오해를 줄이기 위한 공모전을 연다.
과기정통부는 생활 속 전자파 바로알기 동영상·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모전 주제는 'AI 시대, 생활 속 정보통신시설 전자파 바로알기'다.
공모전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한국전파진흥협회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참가서류와 공모작품을 10월 12일까지 공모전 접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총 9점을 선정한다. 대상인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1점, 최우수상인 국립전파연구원장상과 중앙전파관리소장상 4점, 우수상인 한국전파진흥협회장상 2점, 장려상인 한국전자파학회장상 2점이다. 총 상금은 750만원이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열릴 예정인 2026 전파방송산업진흥주간 개막식 행사에서 진행된다. 수상작은 생활 속 전자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현호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은 "안전한 전자파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국민과 신뢰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국민이 직접 참여해 만든 참신한 콘텐츠가 일상 속 전자파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기술의 안전성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소통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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