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화재 현장감식

등록 2015.03.30 13:37:11수정 2016.12.30 09:30: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상주=뉴시스】박준 기자 = 30일 국보급인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북 상주시 낙동면 구잠리 배모(52)씨 집 화재 현장에서 합동 현장감식반 관계자가 타다 남은 고문서를 옮기고 있다. 2015.03.30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