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스 스토어', 줄 선 고객들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는 27일 서울 광화문에 '아이소스 스토어'를 오픈하고 담배연기가 없는 히팅 방식의 '아이코스'와 전용 담배 '히츠'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줄을 서 있다.
'아이코스'와 '히츠'는 내달 5일부터 아이코스 스토어와 서울 전역 CU편의점에서도 출시된다.
‘아이코스’의 권장소비자가는 120,000원이지만, 아이코스 스토어에서 기기 등록 후 특별판매가 97,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공식 출시일 이후에는 성인 인증이 필수인 공식 웹사이트 'http://www.myiqos.com'에 가입해 제품 사용 설명 영상을 시청하고 특별구매코드를 발급받으면 아이코스 판매처에서 97,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히츠’의 가격은 20개들이 한 갑당 4,300원.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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