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사면 받았어요"
[마이애미=AP/뉴시스] 다니엘라 리바인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이 1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크리스마스 휴가를 앞두고 열린 어린 돼지 4마리 사면 행사에 참석해 슐로모라는 이름의 생후 12일 된 돼지를 안고 있다. 돼지 사면 행사는 추수감사절 칠면조 사면과 비슷한 연례행사로 카바 카운티장은 크리스마스 축제를 앞두고 돼지를 사면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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