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는 내가 살린다"
[이타페팅가=AP/뉴시스]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바이아주 이타페팅가 물에 잠긴 도로에서 한 남성이 물을 헤치며 자신의 개를 옮기고 있다. 지난 26일 브라질 북동부 지역의 댐 2개가 두 달 넘게 내린 폭우로 일부 붕괴하면서 호우로 이미 수천 명이 대피한 지역에 홍수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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