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 홈런' 물세례 받는 앤서니 산탄데르
[볼티모어=AP/뉴시스]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앤서니 산탄데르가 19일(현지시간) 미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9회 말 끝내기 3점 홈런을 친 후 홈으로 들어오면서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오리올스가 양키스에 9-6 승리를 거뒀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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