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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밑 엄청 바쁜 강릉우체국 택배

등록 2023.01.18 17:27:55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나흘 앞둔 18일 오후 강릉우체국 직원들이 전통한과마을로 유명한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강릉무진장한과(대표 곽기백)에서 포장 한과 박스를 트럭으로 옮기고 있다. 2023.01.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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