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아쉬워하는 김혜성
[피닉스=AP/뉴시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이 22일(현지 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시범 경기 1회 말 삼진당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김혜성은 3타수 무안타에 수비 실책을 범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다저스는 10-11로 패했다.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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