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낭독하는 제주4·3 유족
[제주=뉴시스] 3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7주년 제주4·3 희생자 추념식에서 고 김희숙씨의 유족인 손자 김경현씨와 김씨의 딸 해나양이 사연을 말하고 있다.(제주도사진기자회) 2025.04.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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