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남편과 함께 IOC 총회 개막식 참석
[밀라노=AP/뉴시스] 장토드(오른쪽) 국제자동차연맹(FIA) 회장이 아내인 배우 미셸 여(양자경)와 함께 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145회 IOC 총회는 3~4일 열린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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