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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개통 안면 인증 의무화 시정하라!

등록 2026.02.11 11: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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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디지털정의네트워크와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진정 기자회견을 열고 휴대전화 가입시 불법적 얼굴인식정보 처리 시정을 요구하고 있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보이스 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 근절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휴대전화 개통시 안면인증 시범 적용해 오는 3월부터 통신 3사 및 알뜰폰 전반에 걸쳐 의무화할 예정이다. 2026.02.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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