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림절' 축하하는 초정통파 유대인들
[예루살렘=AP/뉴시스] 4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초정통파 유대인 남성들이 유대교 명절 '부림절'을 축하하고 있다. 부림절은 BC 5세기 페르시아(이란)에 노예로 끌려가 살던 유대인들이 총리대신 하만의 계략으로 학살 위기에 처했을 때 왕비 에스더의 지혜로 유대인들을 구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2026.03.05.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