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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촌에서 비눗방울 놀이하는 레바논 소녀들

등록 2026.04.16 08: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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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루트=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의 피란민 임시 거처인 텐트촌에서 피란민 소녀들이 비눗방울 놀이를 하고 있다. 이들은 다히예에서 이스라엘의 폭격을 피해 가족과 함께 베이루트로 대피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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