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란민 텐트촌에서 인형 놀이하는 레바논 여아
[베이루트=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의 피란민 텐트촌에서 2세 여아가 인형을 가지고 놀고 있다. 이 아이는 다히예에서 이스라엘의 폭격을 피해 가족과 함께 베이루트로 대피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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