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에 입 맞추는 넬리 코다
[휴스턴=AP/뉴시스] 넬리 코다(미국)가 26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셰브론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코다는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투어 통산 17승째를 기록했다.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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