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히 퍼트 준비하는 유해란
[신시내티=AP/뉴시스] 유해란이 17일(현지 시간) 미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퀸 시티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9번 홀 그린에서 퍼트 준비를 하고 있다. 유해란은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선두 로티 워드(잉글랜드)와 2타 차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마쳤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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