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에 입 맞추는 시비옹테크
등록 2026.08.14 09:05:23
[토론토=AP/뉴시스] 이가 시비옹테크(8위·폴란드)가 13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WTA1000)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시비옹테크는 결승에서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를 1시간 15분 만에 2-0(6-2 6-3)으로 제압하고 이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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