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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전북대병원장 임용 후보 1순위 정성후 교수

등록 2012.05.22 13:56:36수정 2016.12.28 00: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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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권철암 기자 = 전북대학교병원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차기 병원장 임용 후보 1순위로 정성후 유방갑상선외과 교수를 선출했다. 조남천 안과 교수는 2순위로 선출됐다.

 전북대병원은 이날 선출된 2명의 임용 후보자를 교육과학기술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차기 임용자는 김영곤 현 원장 임기 만료(7월10일) 후, 3년간 병원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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