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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블루스퀘어에 복합문화공간 생겼다 '네모'

등록 2012.05.24 19:07:38수정 2016.12.28 00: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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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인터파크씨어터(대표 김양선)의 뮤지컬 전문공연장 블루스퀘어 내 복합문화공간 '네모(NEMO)'가 31일 개관한다.  네모는 '뉴 이모셔널 무브먼트(New Emotional Movement)'와 '뉴 멀티 컬처 오브젝트(New Multi-Culture Object)'의 약어다. '새로운 문화예술의 흐름을 창조하고 인큐베이팅 하는 공간'을 추구한다는 의미다.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앞 454.38㎡(137.69평)에 들어선다. 해상 운송용 컨테이너 17개를 연결·결합해 만든 3개층 전시공간이다. 노란색과 오렌지 등 따뜻한 계열의 색상으로 꾸몄다. 블루스퀘어의 아트디렉터 겸 미술가 한원석씨가 설계했다.  인터파크씨어터는 네모를 영상·건축 등 예술분야 전시를 비롯, 아트페어·심포지엄·세미나 등을 여는 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인터파크씨어터(대표 김양선)의 뮤지컬 전문공연장 블루스퀘어 내 복합문화공간 '네모(NEMO)'가 31일 개관한다.

 네모는 '뉴 이모셔널 무브먼트(New Emotional Movement)'와 '뉴 멀티 컬처 오브젝트(New Multi-Culture Object)'의 약어다. '새로운 문화예술의 흐름을 창조하고 인큐베이팅 하는 공간'을 추구한다는 의미다.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앞 454.38㎡(137.69평)에 들어선다. 해상 운송용 컨테이너 17개를 연결·결합해 만든 3개층 전시공간이다. 노란색과 오렌지 등 따뜻한 계열의 색상으로 꾸몄다. 블루스퀘어의 아트디렉터 겸 미술가 한원석씨가 설계했다.

 인터파크씨어터는 네모를 영상·건축 등 예술분야 전시를 비롯, 아트페어·심포지엄·세미나 등을 여는 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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