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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태종대 앞바다 50대 투신자살

등록 2012.11.26 16:14:50수정 2016.12.28 01: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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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26일 오전 11시8분께 부산 영도구 태종대등대 인근 촛대바위에서 이모(58)씨가 바다에 뛰어든 것을 시민이 발견해 부산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부산해경은 경비정, 122구조대 등을 출동시켜 30여분 만에 이씨를 구조했지만 숨진 뒤였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투신경위를 조사 중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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