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3∼4급 29명 승진·전보인사 단행
도는 교육을 마치고 복귀한 윤재길 부이사관을 균형건설국장에 발령했다. 국장급(3급·부이사관) 승진자는 3명이다.
행정안전부 자원인 박인용 서기관은 바이오산업국장에, 송인헌 음성부군수는 승진과 동시에 혁신도시관리본부장에 각각 임명됐다.
양권석 괴산부군수는 승진하면서 장기교육을 받는다.
송재구 미래산업과장은 영동부군수, 이차영 비서실장은 괴산부군수, 강성택 문화예술과장은 음성부군수로 각각 나간다.
신병대 균형건설국장은 행정안전부로 전출됐고, 박승영 영동부군수는 생활경제과장으로 옮긴다.
금한주 감사관실 총괄감사팀장, 박기익 체육진흥과장, 이두표 청주청원통합추진단 대외협력팀장, 고규식 청사시설팀장, 박영규 치수방재과 하천계획팀장, 김주수 농산지원과 농산지원팀장, 나기성 교통물류과 교통정책팀장, 구정서 예산담당관실 예산팀장, 신선기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장 등 9명은 5급 사무관에서 4급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4월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 출범하고, 3∼4월께 4급인 감사관 직급이 3급으로 상향조정되기 때문에 간부 승진요인은 꾸준히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