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수사전' TV드라마로, 만화창작집단 풍경 작

20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만화창작집단 풍경의 '수사전'이 김종학프로덕션과 드라마화 계약을 했다. 2014년 방송이 목표다.
'수사전'은 포털사이트 다음의 만화속세상에서 2012년 2월부터 연재된 팩션 사극이다. 대한제국시기 조선의 경찰권을 빼앗으려는 외세에 대항해 고군분투하는 두 명의 천재수사관의 이야기다.
김종학프로덕션 관계자는 "수사전은 설정과 에피소드의 구성이 탁월하고, 주인공인 두 천재 수사관의 캐릭터 개성이 넘치는 작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만화창작팀 풍경은 2005년 '에스탄시아'로 데뷔해 2009년 오늘의 우리만화상, 부천만화대상 웹툰상 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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