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조총련 지급 장학금 총 4325억" 주장…올해 21억 배정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이날 "김정은 원수님께서 김일성 주석님 탄생 103돌을 맞으며 재일동포 자녀들의 민주주의적 민족교육을 위해 일본돈으로 2억3804만엔(21억6449만7720원)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총련에 보내셨다"고 보도했다.
조선신보는 "김일성 주석님과 김정일 장군님, 김정은 원수님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해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지금까지 모두로 161차에 걸쳐 475억6919만390엔(4325억4664만8216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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