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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태블릿PC로 탑승 수속 '웹·모바일존' 운영

등록 2016.12.28 15: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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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28일 오전 인천공항 출국장 웹 모바일 존에서 여객들이 태블릿 PC를 이용해 모바일 체크인을 하고 있다. 2016.12.28.(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28일 오전 인천공항 출국장 웹 모바일 존에서 여객들이 태블릿 PC를 이용해 모바일 체크인을 하고 있다. 2016.12.28.(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예약번호와 출발 일자만 알면 태블릿 PC로 간편하게 탑승수속 완료

【인천=뉴시스】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공사는 공항에 설치된 태블릿 PC를 이용해 빠르고 간편하게 탑승 수속을 할 수 있는 웹·모바일체크인(Web·Mobile Check-in) 서비스의 이용확대를 위한 ‘웹·모바일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웹·모바일존은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출발층(3층) A, F, L 체크인 지역에 3개소를 조성, 운영한다.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여객들은 본인의 예약번호와 출발 일자만 알면 웹·모바일존에 설치된 태블릿 PC를 이용해 빠르고 쉽게 체크인 수속을 마칠 수 있다.

 수하물 위탁이 필요한 여객은 자동수하물위탁(Self Bag Drop)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항공사별 전용카운터를 통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수속을 마치고 출국장으로 진입할 수 있다.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공사 이광수 부사장 직무대행과 관계자들이 28일 오전 인천공항 출국장 웹 모바일 존에서 열린 태블릿 PC를 이용한 모바일 체크인 운영식에 참석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2016.12.28.(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인천공항=뉴시스】홍찬선 기자 = 인천공항공사 이광수 부사장 직무대행과 관계자들이 28일 오전 인천공항 출국장 웹 모바일 존에서 열린 태블릿 PC를 이용한 모바일 체크인 운영식에 참석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2016.12.28.(사진=인천공항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인천공항공사는 28일 오전 웹·모바일존 운영 개시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최초 이용여객 2명에게 경품으로 태블릿 PC를 증정했다. 또한 이달 말까지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공항공사 이광수 부사장 직무대행은 “많은 여객이 웹·모바일 체크인의 편리함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동계 성수기를 맞아 더욱 더 쾌적한 공항 이용을 위해 각종 자동화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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