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 오키나와 온천 스파 여행 제안

【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참좋은여행은 오직 지금만 떠날 수 있는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제안한다고 12일 밝혔다.
참좋은여행은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한정 상품으로 온천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오키나와 패키지를 출시했다. 특히 오키나와는 겨울에도 온난한 날씨를 자랑해 동절기 시즌 가장 인기 있는 도시로 꼽힌다.
오키나와 패키지는 400m에서 끌어올린 천연 온천 스파 시설을 가지고 있는 리조트 호텔 '비치 타워 오키나와(The Beach Tower of Okinawa)'에서 숙박하고, 오키나와에서 유명한 철판 스테이크 식사가 포함된다.
여기에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추라우미 수족관 투어 일정도 포함됐다. 추라우미 수족관의 하이라이트는 총 길이 8.4m를 자랑하는 고래상어다. 전 세계 수족관에 사는 고래상어 중 가장 긴 15년을 살고 있다.
아울러 만인이 앉아도 족한 벌판이라 만자모라 불리는 잔디 고원의 절경도 감상할 수 있다. 코끼리처럼 생긴 해안 절벽과 일대에 깔린 천연 잔디가 어우러져 최상의 절경으로 손꼽힌다.
이 외에도 옛 왕국 류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오키나와 최대 테마파크 오키나와 월드, 미국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아메리칸 빌리지, 오키나와 관광의 거점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오키나와 엑스포 해양 공원, 류큐 왕국의 역사가 담긴 슈리성 등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다.
오키나와 패키지는 3박4일의 일정 중 1일의 자유시간이 포함된다. 가격은 7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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