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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올린' 제니 윤, 연예인 농구대회 축하공연···'스타 유튜버'

등록 2018.10.02 08: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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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올린' 제니 윤, 연예인 농구대회 축하공연···'스타 유튜버'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제니 윤(27)이 연예인 농구대회에서 축하공연한다.

20일 경기 수원 금곡동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18 굿피플과 함께하는 KCBL 연예인 농구대회' 결승전 하프타임에서 공연한다.

도호미디어 주최로 17일부터 열리는 이번 연예인 농구대회는 난치·희소병 환자에게 티켓 판매 수익의 전액을 기부한다. 올해로 3회째다.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박진영(46), 그룹 '2AM' 멤버 정진운(27), 래퍼 베이식(32), 배우 줄리엔 강(36) 등이 출전한다.

제니 윤은 '댄스올린'으로 유명하다. 댄스와 바이올린의 합성어로, 그녀는 아이돌 그룹 커버 댄스를 선보이면서 바이올린을 켠다. 유튜브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바이올리니스트 제니 윤' 채널을 운영한다.

앞으로 음악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주식회사 네클'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니지먼트를 지원받는다.

이 회사는 음악MCN와 종합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한다. 제니 윤 뿐만 아니라 이은별, 권유경, 해리안, 태일찬 등 크리에이터가 주축이 된 13팀을 온·오프라인 매니지먼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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