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조이맥스, 1분기 매출 72억원·영업손실 28억원

등록 2019.05.08 15:30:4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신작 및 글로벌 시장 진출로 신규 매출원 확보 주력

조이맥스, 1분기 매출 72억원·영업손실 28억원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조이맥스가 올해 1분기 영업손실 약 28억원을 기록했다.

조이맥스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 약 72억원, 영업손실 약 2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서비스 중인 모바일게임 매출 감소에 따라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 감소했다. 전년 대비로는 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8%,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나, 흑자 전환엔 실패했다.

올해 조이맥스는 글로벌 시장 공략 및 신규 라인업 확보를 통해 매출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4월 전 세계 152개국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FANTASY STARs(z) : BATTLE ARENA'와 터키, 이집트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 'Silkroad Online 모바일'<silkroad 모바일="" online="">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silkroad 모바일="" online="">

또한 '윈드러너Z'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격투 매니지먼트 '허슬', SF 전략 시뮬레이션 RPG '우주전쟁M(가칭)', 해외 유명 IP 기반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더불어 자회사 플레로게임즈는 올해 첫 출시작 모바일 RPG '2079 게이트식스'를 선보였으며, 2분기 글로벌 서비스를 목표로 모바일 액션 RPG '증발도시'를 준비 중이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