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외숙 "靑 인사 업무 막중…공정·합리적 인사에 최선"
신임 인사수석, 30일부터 업무 수행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조현옥 인사수석이 2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차관급 인사 발표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신임 김외숙 대통령비서실 인사수석. 2019.05.28. [email protected]
김 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인사업무가 얼마나 중요하고 책임이 막중한지 잘 알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 수석은 문재인 정부 초대 법제처장을 지내다가 전임인 조현옥 수석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오는 30일부터 청와대 인사수석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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