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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컬쳐, 非아이돌 최초 온라인 유료 공연 개최

등록 2020.10.05 12: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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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5주년 기념

[서울=뉴시스] 어반 뮤직 레이블 아메바컬쳐 온라인 뮤직쇼 '덴 투 나우(THEN TO NOW)' 공식 포스터. (사진 =아메바컬쳐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어반 뮤직 레이블 아메바컬쳐 온라인 뮤직쇼 '덴 투 나우(THEN TO NOW)' 공식 포스터. (사진 =아메바컬쳐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민 인턴 기자 = 어반 뮤직 레이블 아메바컬쳐가 비(非)아이돌 최초 온라인 유료 공연을 펼친다.

아메바컬쳐가 오는 8일 오후 10시부터 약 4시간에 걸쳐 온라인 뮤직쇼 '덴 투 나우(THEN TO NOW)'를 진행한다.

'덴 투 나우'는 아메바컬쳐의 창립 15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뜻깊은 날을 즐기기 위해 마련한 온라인 공연이다.
 
다이나믹 듀오(Dynamicduo), 핫펠트(HA:TFELT), 선재(snzae), 따마(THAMA), 쏠(SOLE) 등 아메바컬쳐 소속 아티스트들은 물론, 김오키 새턴발라드, 최엘비, 조광일, 브라운티거, 칠린호미, 그리즐리, 준, Xbf 등 다양한 뮤지션이 함께한다.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공연이 대안으로 떠올랐지만,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아이돌을 제외하고는 온라인 유료 공연을 진행한 사례는 아직 없었다.

그런 가운데 아메바컬쳐가 '덴 투 나우'를 통해 비아이돌 최초 온라인 유료 공연의 스타트를 끊은 것.

이번 공연 티켓은 예스24와 브이라이브(V LIVE) 사이트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브이라이브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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